미·이란 106일 전쟁 종지부…19일 스위스서 공식 종전 서명

미국과 이란이 개전 106일 만에 종전 합의를 이뤄냈다. 트럼프 대통령이 14일 공식 선언했으며 서명식은 19일 스위스에서 열린다. 합의 즉시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고 미군 해상봉쇄도 해제된다.
cross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