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3주 연장"…미·이란 협상 변수로 부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 이스라엘·레바논 휴전을 3주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직접 2차 회담을 주재한 가운데, 이번 연장이 난항을 거듭하는 미·이란 종전 협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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