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금' 첫날 신청률 17%…작년 민생쿠폰보다 빠른 출발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지급 첫날인 27일 전국 55만 2,900명이 신청해 3,160억 원이 지급됐다. 지난해 민생쿠폰 첫날 신청률 13.8%를 웃도는 17.1%를 기록했으며, 전남이 32%로 지역 최고를 나타냈다. 기초수급자 55만 원, 차상위·한부모 45만 원이 기본 지급되며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5만 원을 추가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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