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9.13% 확정, 시세 변동분 그대로 반영

부동산 시장의 향방을 가늠할 척도이자 보유세 부과의 기준이 되는 2026년도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최종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한 전국 약 1,585만 가구의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4월 30일자로 공식 발표한다고 밝혔다.
crossmenu